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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휴테크산업,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 위해 전북대병원에 안마의자 전달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21-02-05 15:10:11
  • 수정 2021-02-05 16: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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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케어 전문기업 '(주)휴테크 산업'으로부터 안마의자 100대를 후원받아
  • 스포츠닥터스, 코로나 전담 전북대학교병원 의료진을 위해 안마의자 10대 전달


스포츠닥터스가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을 위해 전북대학교병원에 안마의자 10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과 스포츠닥터스 강석재 이사, 사무국장과 기획예산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이루어졌다. 


26년간 국내외 의료지원 사업을 통해 2003년 UN DPI NGO로 등록된 후 100만 협력 의료진 및 2,100만 업무협약 회원 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세계 최대 국제보건의료 단체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마이팜제약/ 마이건설/ 마이디자인/ 인터메디컬데일리) 회장>는 코로나로 지친 의료진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는 전북대학교병원에 도움을 주기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전달식은 본관 3층 가온홀에서 조남천 병원장과 스포츠닥터스 강석재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단법인 스포츠닥터스는 국내외 의료, 스포츠, 문화예술분야에서 의료봉사 및 의약품지원 등 폭 넓은 의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19에 지친 의료진의 노고를 위해, 헬스케어 전문업체 ㈜휴테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안마의자 100대를 후원받아 코로나 전담병원인 전북대학교에 안마의자를 전달하게 되었다. 


조남천 병원장은 “따뜻한 나눔의 실천을 위해 병원발전 후원회에 기부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아름다운 나눔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의료진을 포함한 전 세계인들의 몸과 마음이 지쳐 있다”면서 “모든 국민들이 바이러스가 곧 종식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모두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해 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금껏 국내외 의료지원 4,982회를 달성한 스포츠닥터스는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연세대의료원, 가톨릭중앙의료원, 고려대의료원, 경희대의료원 등 5,000여 종합병원이 소속된 대한병원협회와 4만 개원의 및 15만 의료진 네트워크를 구축한 대한개원의협의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100만 의료진과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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