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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아주-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 유망기술' MOU 체결
  • 박광원 기자
  • 등록 2021-01-08 17:03:05
  • 수정 2021-01-08 17: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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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헬스케어 부문 법률시스템 강화
  • '약대 출신 검사' 대륙아주 소속 허수진 변호사, 스포츠닥터스 자문위원 활동 중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우정바이오는 신약클러스터를 통한 유망기술 기업 발굴과 지원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우정바이오와 신약클러스터를 통한 유망기술 기업 발굴과 지원을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기술 기업에 필요한 법률자문 제공 ▲신약클러스터 입주 및 참여기업 신약개발 상호 협력 ▲기업 관련 법무 분야의 분쟁예방과 리스크 관리 ▲우정바이오 신약클러스터의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현재 기업 법무, 지식재산, 노무뿐만 아니라 경영권 분쟁, 기업회생, M&A 등 기업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 기업인수합병, 기업구조조정, 금융, 지식재산권 등의 법률자문과 적극적인 해외법률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로펌으로 거듭나고 있다. 


국내 로펌 최초로 새로운 법 이슈에 대한 연구를 통해 고객들에게 맞춤 법률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특히 국가 및 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하며 개인, 전문가 그룹, 기업과도 활발하게 협력하고 있다.


이규철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신약, 바이오 기업들이 원하는 성과를 신속하게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대륙아주 소속 허수진 변호사(47·법무법인 대륙아주)는 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마이팜제약/ 마이건설/ 마이디자인/ 인터메디컬데일리) 회장>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약대 출신 검사로 유명한 허수진 변호사는 지난해 6월 스포츠닥터스 법률·의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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