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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 한국프로골프협회 부회장 위촉
  • 김세영 기자
  • 등록 2020-09-22 14:49:19
  • 수정 2020-09-22 15: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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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KPGA 구자철 회장,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이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 부회장에 위촉됐다. 


25년간 국내외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2003년 UN DPI NGO로 등록된 후 100만 협력 의료진 및 2,100만 업무협약 회원 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세계 최대 국제보건의료단체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마이팜제약/ 마이건설/ 마이디자인/ 인터메디컬데일리) 회장>의 허준영 이사장은 21일 경기도 성남시 KPGA 빌딩에서 열린 6차 이사회를 통해 협회 부회장으로 정식 임명됐다. 


이날 자리에는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과 KPGA 구자철 회장, 한연희 부회장 등을 비롯한 관계자 다수가 참석했다. 부회장에 위촉된 허준영 이사장은 “골프사업 활성화를 비롯해 협회의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각 기관과 협의해 국가 체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스포츠 행사 등 여러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KPGA 구자철 회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허준영 부회장을 포함한 모든 협회의 임원들이 코리안투어 활성화를 위해 조금만 더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8월 스포츠닥터스와 KPGA는 전략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의거해 KPGA는 스포츠닥터스의 공익활동을 후원하기로 했다. 스포츠닥터스와 KPGA는 향후 스포츠 스타들과 함께하는 국내외 나눔활동, 선수들을 위한 의료지원 및 의약품 후원 등 지속적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허준영 이사장이 이끄는 스포츠닥터스는 그간 ‘스포츠는 건강, 닥터스는 치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스포츠인들을 위한 각종 국제대회와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해왔다. 허준영 이사장은 KPGA 이외에도 현재 대한승마협회, 대한요트협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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