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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파스퇴르, 독감 접종 ‘박씨그리프테트라주’ 전국 공급
  • 김세영 기자
  • 등록 2020-09-15 13: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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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송가인 모델로 발탁…독감예방 중요성 전파

박씨그리프테트라x송가인 독감예방 포스터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파스칼 로빈)는 자사의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Vaxigrip Tetra)’를 전국에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올해 독감 예방접종 시즌을 맞아 독감 예방이 필요한 환자들이 적기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자사의 독감백신을 원활히 공급했다. 이에 따라 박씨그리프테트라는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 전국 주요 병∙의원에서 오는 15일 이후부터 접종 가능하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코로나 19로 인해 강조되는 독감 예방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박씨그리프테트라 모델로 ‘전 연령에게 친근한’ 이미지인 가수 송가인을 발탁했다. 


박씨그리프테트라는 120년 전통의 글로벌 백신전문기업인 사노피 파스퇴르가 프랑스 내 생산시설에서 원액부터 포장까지 완료해 국내 공급하는 수입 완제품이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전 세계 227개국 중150개국(약 66%) 에 독감 백신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 60년 동안 전 세계 35억 도즈를 공급한 바 있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파스칼 로빈 대표는 “독감예방은 코로나19의 위협에서 의료 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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