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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선대병원, 국외이주 가정위한 ‘마스크·손소독제’ 전달
  • 이선영 기자
  • 등록 2020-06-10 15: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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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구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와 국제교류센터 방문



조선대병원(병원장 정종훈)은 지난 8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국외 이주 가정을 대상으로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조선대병원 대외협력실(실장 김선표)은 광주 북구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사진 위)와 광주 국제교류센터(사진 아래)를 방문, 이주 가정을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전달했다. 앞서 지난 5월 외국인 학생 및 이주여성을 위해 조선대학교와 동·서구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를 방문한 조선대병원은 지역 내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전달한 바 있다. 조선대병원은 추가로 광주 및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건강을 위해 이번 후원 물품 전달식을 마련했다.


김선표 대외협력실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광주를 찾는 외국인들이 조금씩 늘어가고 있다”며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및 이주 가정의 건강을 위해 후원을 할 수 있어 뜻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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