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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GSK 20년 돌아보는 ‘오렌지 아뜰리愛’ 사진전 개최
  • 김근미 기자
  • 등록 2020-05-27 13: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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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 유나이티드 캠페인’ 등 GSK만의 CSR 의미 되새겨


GSK(한국법인 대표 줄리엔 샘슨)는 국내에서 지난 20년 동안 진행된 자사 사회공헌활동을 한 자리에서 되짚어보는 ‘오렌지 아뜰리愛’ 사진전을 연다. 이번 이벤트는 GSK 한국법인 본사에서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오렌지 아뜰리愛’는 GSK 대표 컬러인 ‘오렌지’와 예술가의 작업공간을 뜻하는 ‘아뜰리에’ 그리고 사랑의 ‘愛’를 매치한 이름으로,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GSK 발자취를 담은 공간을 의미한다. 사진전에는 활발한 사회공헌 문화 조성을 위해 사내 직원들로 구성된 ‘Trust Board’ 멤버들이 참여, 전시된 사진과 의미를 설명하는 내레이션을 직접 녹음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사진전은 GSK의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오렌지 유나이티드 캠페인’을 중심으로 ▲도시놀이터 프로젝트 ▲GSK 희망콘서트 ▲해피스마일펀드 ▲해군자매결연 등 지난 10여년 간 진행된 GSK의 선한 영향력을 되새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GSK는 2020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조사에서 외국계 제약산업 부문(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가장 위 사진은 ‘오렌지 아뜰리愛’ 포토월에서 기념촬영하는 GSK 한국법인 줄리앤 샘슨 사장(사진 오른쪽부터 세 번째) 외 직원들 모습. 가장 아래 사진은 사진전 설명이 QR코드를 통해 구현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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