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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의료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정윤희 기자
  • 등록 2020-03-27 14: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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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대남요양병원 ‘코로나19’ 확진자 완치 퇴원


조선대병원(병원장 정종훈)에서 입원 치료 중인 ‘코로나19’ 대구지역 6321번 확진자가 3월 26일 오후 2시 완치되어 퇴원했다고 밝혔다. 


6321번 확진자 홍 모 씨(女·61)는 대구 대남요양병원에서 접촉 사실이 확인되어 진단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지난 3월 9일 김천의료원에서 호흡곤란 등 중증환자로 분류돼 조선대병원 국가지정 입원치료병동으로 전원되었다.


이와 관련 조선대병원 의료진들의 적극적인 치료에 홍 씨는 17일 만에 퇴원이 최종 결정됐다. 조선대병원에서는 코로나19 중증환자 치료와 추가 확산방지를 위해 의료진을 비롯한 교직원 모두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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