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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어드,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1억 원 기탁’
  • 김근미 기자
  • 등록 2020-03-26 1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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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 ‘생필품키트, 마스크’ 지원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 이승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길리어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기초 생필품과 개인 위생용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조성했다. 이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국의 코로나19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키트 및 마스크, 소독제 등 구호 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이승우 대표는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희망을 찾고, 힘든 상황을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 극복을 위한 치료제 개발과 공급에 힘쓰는 한편, 한국 사회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길리어드는 매년 임직원들이 참여해 건강 혹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길리어드 행복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2014년부터 7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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