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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대병원 감염병위원회, 23일부터 화상회의로 ‘전환’
  • 김근미 기자
  • 등록 2020-03-23 18: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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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에서 매일 오후 3시에 열리는 감염병위원회가 23일부터 화상회의로 전환됐다. 회의는 병원 내 의료진들 간 국내외 현황, 진료 및 검사 진행, 정부 지침 등을 논의한다. 참석 대상자는 김연수 원장을 비롯한 집행 간부와 감염관리센터, 감염내과, 응급의학과, 호흡기내과, 간호본부, 행정처 등 관련 부서다. 회의실이 아닌 각자의 자리에서 화상회의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의 구성원간 감염병 확산 예방 차원은 물론 빠른 의사결정과 업무 효율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23일 감염병위원회 화상회의 중인 최정식 홍보팀장. 이날 회의에서는 현황보고와 함께 위기대응병동의 운영 방안을 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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