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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19 극복 위해 '고사리 손'이 만든 정성
  • 김근미 기자
  • 등록 2020-03-06 11:32:27
  • 수정 2020-03-06 12: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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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대병원, 신월초등학교 학생들 직접 만든 천연 비누 전달 받아


영남대병원(병원장 김성호)은 신월초등학교 학생들(지우, 지환)이 직접 만든 천연 비누를 선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비누로 ‘4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이 중요해짐에 따라 학생들이 뜻을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이뿐 아니라 대학병원들의 마스크 부족 현상이 알려지면서 학생들이 개인적으로 보유한 마스크 4장도 함께 기부해 감동을 전했다. 병원 측은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위해 애쓰는 의료진들은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메시지를 보며 잠시나마 웃음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천연 비누와 마스크(사진1), 메시지(사진2). 김성호 병원장(사진3,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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