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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브비, 새해맞이 ‘2020작심 365일 캠페인’ 진행
  • 김세영 기자
  • 등록 2020-01-22 17: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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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까지 목표 달성시 축하상품 제공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가 경자년을 맞아 임직원들의 새해 목표를 응원하는 ‘작심 365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국애브비는 직원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에게 새해 결심을 제출하는 참가 신청을 받아, 연말까지 목표를 달성하는 직원에게 축하 상품을 제공한다.

 

‘작심 365일 캠페인’은 새해가 되면 누구나 쉽게 결심하지만 깨지기 쉬운 목표를 직원들이 작심 3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365일 지속 실천하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된 기업 문화 캠페인이다. 회사 업무와 직접 연관된 것에 국한하지 않고, 개인의 삶 전반에 걸친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캠페인에 참가한 직원들은 전 직원들과 새해 결심, 진행 과정 및 중간 성과, 최종 달성 여부를 연간 순차적으로 공유하게 된다. 혼자만의 약속으로 그치지 않고 여러 동료들에게 새해 결심을 알려 꾸준한 실천을 돕고 실질적 변화를 모색한다는 취지다. 


연말 최종 결심을 달성한 직원에게는 축하의 의미로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 직원들이 다짐한 새해 결심은 ‘한 달에 2권 책 읽기’ ‘혈액암 환자를 위한 헌혈 20번 하기’ ‘수영대회 참가’ 외에도 ‘금연’과 ‘주 3회 이상 운동’ 등이 있었다. 

 

스페셜티 사업부 홍성도 차장은 “새해가 되면 굳은 결심을 하지만 결과는 작심 3일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과 결심을 공유하면서 올해는 꼭 달성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겼다. 같은 결심을 한 직원들이 자신만의 달성 방법 등 노하우를 이야기하다 보니 팀 분위기도 좋아지고 소통할 기회도 많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강소영 대표이사는 “회사의 성장과 발전은 사람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며, 직원들이 꾸준한 노력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과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애브비는 이번 캠페인 외에도 인재 양성을 위한 부서 간 이동 및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업무 경험과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또 재택근무 및 핵심근무 시간제 등을 중심으로 한 유연근로와 ‘패밀리데이’와 같은 스마트 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직원 간 소통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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