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스포츠닥터스, 대한병원협회 창립 60주년 기념 ‘캄보디아 해외의료지원’ 현장 영상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19-12-13 16:04:04
  • 수정 2019-12-13 17:07:34

기사수정

  • 2003년 UN DPI NGO로 등록된 이후 100만 협력 의료진과 2,100만 업무협약 회원 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세계 최대 국제보건의료 단체인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한국마이팜제약/ 마이건설/ 마이디자인/ 인터메디컬데일리) 회장>는 ‘대한병원협회 창립 60주년 기념 2019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10월 15일~10월 20일·4박 6일)’에 참여해 온정의 손길을 나눴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진행된 이번 해외의료봉사에는 허준영 스포츠닥터스 이사장을 비롯해 임영진 대한병원협회 회장, 정영호 대한중소병원협회장, 조한호 대한중소병원협회 부회장, 김필수 본플러스분당병원장, 김한주 신세계병원장, 박상은 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 미션원장, 박재형 부천한길안과 원장 등 총 8개 진료과 의료진과 간호사, 약사, 행정 및 지원 인원 등 봉사단원 총 50여명이 참여했다. 


첫날인 16일에는 병원비가 없어 치료받지 못한 현지 환자들을 대상으로 헤브론병원 내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특히 박재형 부천한길안과 원장 주도하에 백내장 수술이 진행되는 등 총 13건의 안과 수술이 시행됐다. 


17일에는 임 샤일리(Yim Chhay Ly) 캄보디아 부수상, 응 호왓(Eng Hout) 캄보디아 보건부 차관 등이 참석한 ‘헤브론병원 혈액투석센터 및 호스피스 병동 준공식’과 앰뷸런스 기증식 및 병원 투어 행사도 열렸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깜퐁스프 품 짜(경이로운 마을)를 방문해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이동 진료를 실시했다. 봉사단원들은 현지 주민들에게 감기약, 비타민, 진통제, 밴드, 연고 등 의약품과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사진찍기, 페이스페인팅, 풍선만들기, 이발봉사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했다. 


캄보디아 해외의료봉사에는 마이그룹, 한국마이팜제약, 인터메디컬데일리를 비롯해 유한양행, 한미약품, 대웅제약, JW중외제약, 한독, 동국제약, 명인제약, 대원제약, 환인제약 등이 의약품을 후원했다. 


한편 국내 토종 NGO인 스포츠닥터스는 지난 25년간 국내외 의료지원 누적횟수 4000회를 돌파했다. 스포츠닥터스는 수년간 지속해온 고령사회를 위한 근력강화 프로그램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블록체인에 기반한 에스디코인(SDCOIN)을 후원하는 등 지속 가능한 의료지원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대한병원협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