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포토] 사노피 아벤티스, 투제오 미디어 세미나 개최
  • 김세영 기자
  • 등록 2019-11-27 15:36:48
  • 수정 2019-11-27 15:47:14

기사수정
  • ‘인슐린 치료의 단계별 여정’을 주제로



11월 세계당뇨병의 날(11월 14일)을 맞아 사노피-아벤티스는 27일 오후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인슐린 치료의 단계별 여정’을 주제로 '투제오' 미디어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가톨릭의대 여의도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권혁상 교수(사진 위)는 ‘임상현장에서 본 인슐린 치료의 단계별 여정’을 제목으로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권 교수는 “대부분 환자가 12주 내 개별화된 당화혈색소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다. 용량적정기간에 저혈당 발생이 많은 경우 전체치료기간 중 더 많은 저혈당이 발생하는 경향을 보였다. 혈당 강하와 저혈당 사이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투제오는 우수한 당화혈색소 조절 효과는 유지하면서 저혈당 발생률을 낮춰 당뇨병 환자들의 안정적인 혈당조절을 가능케 하는 기저인슐린이다. 2015년 8월 성인에서의 당뇨병 치료제로 국내 품목 허가를 받았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사이드배너_06 microsof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