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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 ‘레드리본 희망 나무 캠페인’
  • 서지현 기자
  • 등록 2019-11-20 09: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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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리어드, HIV/AIDS 인식개선, 조기검진 및 신속 치료 응원메시지 담아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이사 이승우)는 세계 에이즈의 날(12월 1일)을 맞아 HIV/AIDS에 대한 인식개선과 조기 검진 및 신속 치료 활성화를 기원하는 ‘레드리본 희망 나무 캠페인’을 지난 15일 진행했다.


세계 에이즈의 날은 HIV/AIDS 확산 위험성을 알리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예방책을 전하기 위해 1988년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 제정돼 올해 31회째를 맞았다. 국내에선 매년 1000명 정도 신규 HIV 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세계 에이즈의 날 제정 후 30년 넘게 HIV/AIDS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이 지속되고 있는 현실에 주목해 HIV/AIDS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기 위한 상징물인 ‘레드리본’을 활용,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하는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HIV/AIDS 극복을 위해서는 조기 검진과 신속 치료가 필수적이라는 것도 강조했다.


임직원들은 HIV 감염인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크리스마스 트리 형태의 ‘레드리본 희망 나무’에 걸며 인식개선 활동에 동참했다. 또 포토월에 다양한 색의 손도장을 찍으며 HIV/AIDS 인식개선의 희망을 표현했다.


한편,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설립 초기부터 우수한 항바이러스제 연구개발에 힘쓰고, HIV/AIDS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HIV 감염인들의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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