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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초록산타 15주년 기념 나눔드림 이벤트’ 진행
  • 서지현 기자
  • 등록 2019-11-07 17: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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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주년 히스토리 전시, 초록산타 컵케익 이벤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임직원들이 초록산타 15주년을 맞아 제작한 기념 케이크 앞에서 함께 축하하는 모습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국내 제약사업부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는 임직원 대상으로 ‘초록산타 15주년 기념 나눔드림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사노피의 대표 사회책임활동 ‘초록산타’의 15주년을 기념해 자원봉사활동 및 물품 기부 등으로 초록산타 프로그램과 함께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는 ‘초록산타’ 프로그램의 시작과 발전,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15년간의 히스토리를 조명하는 전시와 함께 초록산타 컵케익을 장식하고 감사 메시지를 작성해 동료에게 선물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또 ‘초록산타’ 프로그램의 파트너 기관인 아름다운가게 관계자들이 사노피 본사를 방문해 특별 판매와 물품 기부 부스를 운영, 사노피 임직원들이 아름다운가게 강남구청역 매장, 일명 초록산타 매장의 물품을 구매하거나 자신의 물품을 기증해 ‘초록산타’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아름다운가게 초록산타 매장은 사노피의 기증으로 2011년에 오픈한 이래, 물품 판매 등을 통해 2019년 10월까지 지난 8여년간 매출 누적액은 약 25억원 4000만원, 기금 누적액은 약 3억 5500만원을 기록했다. 수익금 중 일부는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암 등 신체적 아픔을 겪는 아동, 청소년, 청년들이 정서적으로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초록산타 상상학교’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됐다.


‘초록산타’는 만성·희귀난치성 질환, 암 등 신체적 아픔을 겪는 아동, 청소년, 청년들이 치료 과정과 일상 생활에서 정서적으로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대표 사회책임프로그램이다. 


사노피 임직원들은 2004년부터 물품 기증, 아름다운가게 물품 구매를 통한 기부, 자원봉사 등을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다. 또 2011년 아름다운가게 초록산타 매장을 오픈한 이후에는 연말 중 하루를 ‘초록산타 커밍데이’로 지정해 임직원들로부터 기증받은 물품으로 초록산타 매장에 기증하고, 물품 정리 및 제품 판매를 돕는 자원봉사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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