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약바이오협 ‘AI 파마 코리아 컨퍼런스 2019’ 개최
  • 김세영 기자
  • 등록 2019-11-07 15:45:35
  • 수정 2019-11-07 15:52:34

기사수정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는 11월 7일 서울 강남구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열린 ‘AI 파마 코리아 컨퍼런스 2019’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마련했다. 사진=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센터장 이동호)는 7일 서울 강낭구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AI 파마 코리아 컨퍼런스 2019’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여는 이번 컨퍼런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의약품 분야 AI 솔루션에 특화된 9곳의 개발사·대학·연구기관이 AI 기반 신약개발의 동향과 미래를 전망하고, 실제 적용사례를 소개했다.


컨퍼런스에는 ▲AI 및 분석 적용을 통한 의약품 개발의 재편(미쉘 파텔 아스트라제네카 헬스 인포메틱스 글로벌 담당 최고책임자) ▲데이터 기반 시장에서 의약품 시장 출시시간 단축(폴 콜하스 몰레큘 프로토콜 대표) ▲AI 기반 신약개발에 대한 의견(남선이 SK C&C SK헬스케어그룹 위원) ▲약물 디자인에서의 인공지능(안드레아스 벤더 캠브릿지대학의 분자정보학센터 데이터기반 약물발굴파트 그룹 책임자) ▲고급 컴퓨터 모델링 방법 및 딥러닝을 통한 약물 검색 가속화(김병찬 슈뢰딩거 책임연구원) ▲새로운 선도물질의 실제 디자인을 위한 심층 분자 생성 오토파일럿(송상옥 스탠다임 최고기술실현책임자) ▲어떻게 AI가 다중표적 유사약물 분자들을 디자인 할 수 있는가(나히드 커지 씨클리카 대표) ▲타겟 발굴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파워풀한 약물 발굴 엔진(임채민 에이투에이 파마슈티컬스 최고과학책임자) ▲위기·기회·상생- AI기반 상생의 생태계 구축(김우연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 등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11월 7일 서울 강남구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열린 ‘AI 파마 코리아 컨퍼런스 2019’에서 관계자 및 발표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제약바이오협회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사이드배너_06 microsof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