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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단국대병원, 2019 핑크리본 유방암 대국민 캠페인 진행
  • 김세영 기자
  • 등록 2019-10-23 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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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병원장 조종태)은 23일 병원 로비에서 ‘2019 핑크리본 유방암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국유방암학회가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을 위해 매년 10월 전 세계적으로 열리는 행사다. 약 150여 명 환자와 내원객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유방암 전문의와 1:1 유방건강상담 ▲실습용 모형을 활용한 유방 자가검진 교육 ▲유방암 상식퀴즈 등으로 구성됐다. 유방외과 장명철 교수는 “해마다 2만명 환자가 발생해 국내 여성암 1위를 차지하고 있 유방암은 많은 여성들이 가장 걱정하는 암 중 하나이다. 하지만 조기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할 경우 완치율이 95% 이상으로 예후가 좋다. 캠페인을 통해 유방암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조기진단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며, 유방암 환우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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