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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로슈, 림프종 치료 최신지견 공유
  • 김세영 기자
  • 등록 2019-10-22 15: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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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미디어세션,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윤덕현 교수 발표



혈액암 치료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로슈는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GT타워 16층 로슈강의실에서 열린 미디어 에듀케이션 세션에서 림프종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내 혈액암 환자 2명 중 1명은 림프종 환자로 비호지킨 림프종이 악성림프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 중 여포형 림프종의 경우 최근 10년 사이 4배가량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등 의료현장에서 림프종에 대한 질병 부담이 늘고 있다. 이날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윤덕현 교수(사진)는 ‘림프종, 질환에 대한 이해 및 최신 치료지견’을 주제로 메인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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